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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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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농업·농촌의 길 2019 」농업인력, 우리농산물, 농촌마을, 농업기술에 대한 주제로 열띤 토론 벌여

 

 

 「농업·농촌의 길 2019 」농업인력, 우리농산물, 농촌마을, 농업기술에 대한 주제로 열띤 토론 벌여

 

   

 

매해 가을 열리는 ‘농업·농촌의 길’ 2019 심포지엄이 11월 12일 이른 아침부터 많은 참가자들이 양재동 엘 타워 그레이스 홀을 가득 메운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농업 농촌의 New Wave 르네상스는 올까?’란 타이틀로, 전체회의에서는 이정환 GS&J 이사장의 사회로 농업 농촌을 바꾸는 네가지 변화 농업인력, 우리농산물, 농촌마을, 농업기술에 관한 마상진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연구위원, 류왕보 베티카 대표, 구자인 충남만들기 지원센터장, 이주량 과학기술정책연구원 혁신성장정책연구본부장의 발표가 이어졌고, 오후 2부 분과토론에서는 4개 분과로 나뉘어 전체회의 발표에 이어서 농업인력, 우리농산물, 농촌마을, 농업기술에 관한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점심식사 후 특별분과에서는 농업 미래를 짓다 라는 주제로 농업의 뛰어든 청년들의 진솔한 경험담을 들을 수 있었다.

 

오후 3부 분과회의에서도 4개 분과로 나뉘어 농특위, 공익형직불제, 통상정책, 남북농업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동시에 이뤄졌다. 농특위 분과에서는 오현석 농특위 사무국장, 공익형직불제에서는 김태훈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선임연구위원, 통상정책분과에서는 서진교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남북농업 분과에서는 민경태 통일교육원 교수와 김관호 한국농어촌공사 책임연구원의 발표가 이어졌다.

 

한편 이날도 매년 식전 행사로 열리는 아침 인문학 강좌가 아침 9시부터 이른 시각임에도 청중이 회의장을 가득 채운 가운데 손관승 작가의 ‘Lessi More", 리더의 여행가방’이란 주제로 진행되었다. 또한 공동 주관 기관인 농식품부, 농정원, 베티카에서 진행하는 스마트 농업 홍보부스가 설치되고, 청년농업인연합회에서 참여하여 직접 농사지은 농산물을 판매하여 관심을 끌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현의송 화백의 농업유산 그림이 로비에 전시되고, 점심시간에는 아코디언과 피아노 연주가 진행되어 음악과 미술도 어울어지는 행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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