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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09.02
제목
[알림] GS&J의 비전 ‘창공 2025’ 준비

 

 GS&J의 비전 ‘창공 2025’ 준비 

 

 

 

창립 14년차 GS&J, 신체제 구축에 박차

 

GS&J는 독립적 민간 싱크탱크로서 우리나라에서 가장 믿을 수 있는 연구소로 발전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비전 ‘창공 2025’를 본격화 할 예정이다. 지난 5년간 GS&J를 이끌어온 김명환 농정전략원구원 원장과 권태진 북한 동북아연구원 원장이 올 12월 임기를 마침에 따라 이제부터 플랫폼 방식의 개방적 체제를 구축하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창공 2025’는 ‘철저한 탐구와 최고의 신뢰’를 핵심가치로 ‘가장 믿을 수 있는 싱크탱크’가 되어 ‘더 좋은 세상을 만들어 가려는’ GS&J의 꿈을 함께 이루어가는 연구공동체를 목표로 한다. GS&J가 2005년 설립된 이후 나름대로 긍정적 평가와 평판을 받는 성과를 이루었으나 가장 믿을 수 있는 싱크탱크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최고의 열정을 가진 인재가 모여들어야 하기 때문이다.

 

각 분야 전문가가 다양한 방식으로 참여하는 연구공동체 지향

 

철저한 탐구로 더 좋은 세상을 만들어 가는데 함께 하고 싶은 열정을 가진 전문가라면 나이, 성별, 학벌과 관계없이 누구나 전문 분야의 연구소를 설립하거나 그밖에 다양한 방식으로 참여하여 GS&J의 꿈을 함께 이루어나갈 것이다. 앞으로 우리 사회 발전에 꼭 필요한 농업, 농촌, 식품, 자원 및 에너지, 환경, 통상, 북한 및 중국 등 동북아 분야에서 가장 믿을 수 있는 연구소를 함께 만들어 갈 열정 있는 인재들이 모여들기를 기대한다.

 

열정있는 인재에 대한 필요한 지원과 네트워크 확장

 

플랫폼 연구소는 독립적으로 운용되고, 오피스와 보조 인력 등 필요한 연구 인프라와 일정한 연구활동비를 지원받는다. 또한 다양한 분야의 최고 전문가를 시니어 이코노미스트, 시니어 컨설턴트, 시니어 사이언티스트, 또는 시니어 파트너로 위촉하여 GS&J 연구공동체의 한 축을 담당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를 확장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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