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산지 쌀값 강보합
뉴노멀 시대 농업의 질적
신임 통일부 장관의 과제
베이루트 대폭발은 사람들
농민수당과 국민을 위한
[281호] 기후위기, ‘거대
‘한국판 뉴딜’ 무엇이
농협경제지주 평가점수 매
[80] 스마트팜 해외시장
모리스 할머니 이야기
GS&J 발간물
 
Home > GS&J 발간물> GS&J 동향정보
   
GS&J 발간물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7.02.02
구분
쌀가격 동향
제목
[179호] 쌀가격 상승추세

 

 

쌀가격 상승추세

- 직불금 포함 농가수취액은 작년보다 2% 낮아질 듯 -

 

 


○ 1월 25일자 산지 쌀값은 10일 전보다 0.3%(408원) 상승한 80kg당 12만 9,672원이었다.

 

- 2016년산 산지 쌀값은 작년 12월 5일에 12만 8,328원으로 최저치를 기록한 후 상승세와 보합세가 반복되면서 추세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 1월 25일자 산지 쌀값은 작년 같은 일자 가격 14만 5,668원보다 11.0%(1만 5,996원) 낮은 수준이다.

 

- 2016년산 신곡 산지 쌀값의 전년 동일 대비 하락률은 작년 10월 5일의 17.9%에서 점차 낮아지고 있다.

 

○ 변동직불금의 기준이 되는 수확기(작년 10월~금년 1월) 평균가격은 12만 9,711원으로 목표가격 18만 8,000원보다 5만 8,289원이 낮다.

 

- 목표가격과 수확기 평균가격 차액의 85%(4만 9,546원)에서 고정직불금(1만 5,873원)을 제하면 변동직불금은 3만 3,673원이 된다.

 

- 그러나 변동직불금 총액은 허용보조(AMS) 한도인 1조 4,900억 원을 초과할 수 없으므로 80kg당 실지급액은 위의 3만 3,673원보다 약 600원 적은 3만 3,078원 내외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 따라서 80kg당 평균수취액은 쌀 판매가격 12만 9,711원에 고정직불금 1만 5,873원, 변동직불금 3만 3,078원 등 17만 8,662원이 될 것으로 추정된다.

 

- 올해 쌀 판매가격이 작년 대비 2만 948원(13.4%) 하락하였으나 직불금이 1만 7,211원(54.2%) 증가하여 평균수취액은 작년보다 3,738원(2.0%) 낮아질 것으로 추정된다.

 

 

다음글
[180호] 산지 쌀 가격 상승세 주춤
이전글
[68호] 수요 부진으로 한우 가격 약세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