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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6.05.04
구분
북한·동북아동향
제목
[13호] 2015년 북·중 교역 동향

 

 

2015년 북·중 교역 동향

 

 

○ 2015년 북한이 중국에서 도입한 곡물 수입량은 47,301톤으로 2014년의 29%에 지나지 않으며 곡물 수입액 역시 2,357만 달러로 전년 같은 기간의 29%에 불과하다.

 

○ 2015년 북한은 중국에서 옥수수 9,890톤, 쌀 17,139톤, 잡곡 120톤, 밀가루 14,436톤, 콩 5,715톤을 수입하였으며 전년과 비교할 때 콩을 제외한 모든 곡물의 수입량이 감소하였다.

 

○ 통상 가을 수확이 임박한 8, 9월에는 곡물 수입이 증가하는 현상을 보이지만 2015년에는 이러한 움직임조차 나타나지 않았으며 시장의 곡물 가격이 매우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는 등 곡물 수급이 매우 안정적이었다.

 

○ 이처럼 북한의 곡물 수급이 안정적이었던 것은 2014년을 포함하여 최근 수 년 동안 북한의 곡물 작황이 호조를 보였기 때문이며 수입 가격도 하향 추세를 보이면서 안정적으로 이뤄졌기 때문이다.

 

○ 2015년 북한은 중국에서 총 70,981톤의 화학비료를 수입하는데 그쳐 전년의 50%에 불과하였다.

 

○ 2015년 들어 북한의 비료 수입량이 대폭 감소한 것은 자체 비료 생산량이 증가하였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외환 부족으로 필요한 양의 비료를 충분히 수입하지 못한 측면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 최근 북한은 연간 15만 여 톤(중량 기준)의 비료를 사용하고 있으며 이는 적정 비료 요구량의 30%에 불과하나 질소질 비료의 경우 적정 요구량의 70% 정도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 2015년 북한은 중국과의 농림수산물 교역에서 2억 4천만 달러의 무역 적자를 기록하였으며 이는 전체 교역 적자의 절반 정도를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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