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 넓은 인재 유치와 개방적 운용
○ ‘철저한 탐구를 통해 경제사회 변화의 이치를 발견하고 미래를 예측하여 사람들이 그 결과를 보고 생각을 바꾸게 함으로서 더 좋은 세상을 만들어 가려는’ GS&J의 설립 취지에 공감하고 동의하는 사람들에게 문호를 개방하여 열정이 있는 전문가들을 유치
○ 농업, 농촌, 식품, 환경, 통상, 북한, 동북아, ODA, 이와 관련된 경제정책 연구를 연구범위로 하여 나이, 성별, 학벌, 경력을 떠나 연구하는 일 자체에 가치와 기쁨을 느끼는 사람들이 스스로 연구소를 조직하고 연구에 매몰되어 보람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
○ 연구하고자 하는 분야의 연구소 설립 제안서가 제출되면 재단은 소정의 검토과정을 거쳐 설립을 결정하고 필요한 최소한도의 연구 공간과 인력을 지원
○ 개방적 플랫폼으로서 연구소의 명칭과 연구 분야는 상호 배타적일 필요가 없으므로 명칭 및 연구 분야가 동일하지 않는 한 연구소 설립자의 희망에 따름
■ 연구공동체로서의 지원과 협력
○ 재단은 각 연구소에 스마트 오피스 및 기기를 제공하고, 행정 및 연구보조 인력을 2년간 지원
-2년 간 연구 실적이 부진한 경우에는 집행위원회 협의를 거쳐 지원 종료
○ 각 연구소는 함께 연구를 수행할 비상근 연구위원을 둘 수 있고, 연구소장의 요청을 받아 이사장이 위촉
○ 각 연구소는 기존의 「시선집중 GSnJ」등과 별도로 각각 포럼, 동향, 강좌 등을 설치하여 연구결과를 발표하고, 관련 분야의 수탁사업을 수행하되 상호 필요에 따른 타 연구소의 사업 참여는 권장
○ 각 연구소는 연구공동체의 일원으로서 협력과 협동의 가치를 존중하여 상호 상승효과가 나타나도록 함
■ 일관성 유지와 품질향상
○ 철저한 탐구라는 핵심가치에 맞는 품질관리 및 독립적 싱크탱크로서 일관성 유지를 위해 GS&J의 비전, 핵심가치, 미션에 공감하고 이제까지「시선집중 GSnJ」등을 통해 발표된 내용을 충분히 검토하여, GS&J가 추구하여온 가치와 주장에 동의할 수 있는 사람이 연구소를 설립할 수 있도록 함
○ 기획위원회를 두어 연구과제별 세미나 등을 활성화 하여 품질 향상을 도모하고 분기별로 각 연구소의 발표 내용 등을 검토하여 재단 전체의 생각과 주장이 상호 일관성을 유지하도록 조율
■ 독립채산과 투명한 회계
○ 사무실과 기기, 기본 인력은 재단이 유지하고, 수탁사업 등 그 밖의 예산은 기본적으로 각 연구소가 독립채산 방식으로 운영
- 재단은 각 과제별로 계정을 설치하여 과제별로 수지를 회계하고, 연구소별로 적립계정을 두어 잉여금 등을 적립 처리
○ 회계 내용은 이사장 및 회계 담당자와 각 소장이 공유하여 투명하게 관리하고 각 소장이 수시로 수지 상황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함
○ 수탁사업의 운영
- 수탁사업 계약금의 일정 비율(20%를 기준으로 과제 예산의 특성을 반영하여 조정)을 시설, 기기, 행정지원 및 유틸리티 비용으로 재단에 전입
- 연구에 필요한 연구지원 인력은 인건비와 함께 재단에 요청하고 기획지원실과 협의하여 연구 인력을 배정
- 기존 정규인력으로 부족한 경우에는 계약직 인턴을 채용하며 인턴 채용은 연구소장이 결정
- 연구소장과 소관 연구사업에 참여한 비상근 연구위원 등에 대한 인건비는 해당 수탁사업 예산에서 지출
- 연구 수행 후 잉여금이 발생한 경우에는 그 일부(30%를 기준으로 하되 특성을 반영하여 조정)를 재단에 출연하고 나머지는 각 연구소 계정에 적립한 후 연구소장 책임 아래 상여금 등으로 활용
○ 재단은 연도 말 결산에서 발생한 잉여금의 30%는 기여도에 따라 각 연구소 계정에 적립하여 연구소가 필요한 경우 인출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함
■ 운영조직
○ 직원은 시니어 이코노미스트, 연구위원(부장), 책임연구원(팀장), 연구원(팀원)으로 임용
○ 재단 운영 전반을 협의하는 집행위원회, 연구를 기획하고 연구품질 향상을 도모하는 기획위원회 설치
○ 집행위원회는 이사장을 의장으로 하고 각 연구소 소장, 약간 명의 이사 또는 연구위원으로 구성
○ 기획위원회는 상임이사를 의장으로 하고 각 연구소 소장, 시니어 이코노미스트와 약간 명의 이사 및 연구위원으로 구성